국내여행

통영 펜션 추천, 배쟁이 펜션, 오션뷰와 스파 그리고 바베큐를 맘껏 즐기는 곳

빵복 2021. 7. 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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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통영에서 하루 묵었던 숙소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통영 바다에서 놀다가 입실 시간에 맞춰 통영 배쟁이펜션으로 들어갔어요.

통영 배쟁이펜션으로 가는 길은 오르막을 올라서 가야 해요.

  • 통영 배쟁이펜션
  • 주      소 : 경남 통영시 용남면 기호바깥길 7-31
  • 전      화 : 010-3647-1822 (상담시간 09:00 ~ 22:00)
  • 입실시간 : 15 ~ 22시 (22시 이후 입실 예정이면 미리 연락)
  • 퇴실시간 : 11:00

통영 배쟁이펜션이에요. 주차공간도 충분해요.

체크인을 하고 예약한 객실로 들어갔어요. 문을 여는 순간 멋진 통영바다 모습에 저절로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통영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니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하늘도 파랗고 오션뷰도 푸르고~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오션뷰가 정말 끝내 주는 통영 배쟁이펜션이에요.

통영 배쟁이펜션 객실에는 멋진 벽화도 곳곳에 있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제가 예약한 객실은 복층구조여서 사진에서 보이는 나선형 계단을 따라 위로 올라가면 색다른 공간을 보실 수 있어요.

계단을 올라갈 때는 주의해서 이용하시길 바라요. 계단을 따라 올라갔더니 저상형 침대와 통영 오션뷰를 훤히 볼 수 있었어요. 또, 조명과 가림막도 있어서 편하게 쉴 수 있어요.

그리고 통영 배쟁이펜션을 예약한 가장 큰 이유인 오션뷰가 보이는 야외 개별 스파예요.

성인 2인이 쓰기에 딱이고 가족단위로 이용하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따뜻한 물도 잘 나와서 스파 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하늘과 바다 뷰를 보며 시원한 캔맥 마셔주니~ 여기가 천국이다 싶었죠. 피로가 싹 풀리더라고요.

스파를 어느 정도 하고 내려왔어요. 통영 배쟁이페션은 욕실도 너무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화장실 옆에는 작은 방이 있어요. 이불도 여분으로 더 챙겨 주셔서 잘 때 편했어요.

작은방 앞에 베란다에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저는 체크인할 때 사장님께 몇 시에 숯불 이용할 거라고 예약을 해뒀어요. 이 멋진 오션뷰를 보면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니! 너무 기대가 되더라고요.

미리 장 봐온 재료로 저녁을 준비해서 바비큐를 시작했어요. 바다를 보면서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낮부터 먹기 시작해서 어둑해지는 늦은 저녁까지 먹었어요.ㅎㅎ

그리고 경남에서 판매되는 청춘이라는 소주도 먹어봤어요.

2차는 깔끔하게 과일안주로 먹었어요. 밖에 나와서 먹는 술은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통영 배쟁이펜션 주방은 크고 깔끔했어요. 주방 조리도구도 많고 시설도 깨끗하더라고요. 아일랜드 식탁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했어요.

통영 배쟁이펜션을 이용할 때 지켜주셔야 할 사항이 적힌 안내문도 있었어요.

통영의 밤바다를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까지 먹으니 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통영에 온다면 이곳 통영 배쟁이펜션을 이용하고 싶네요.

여러분도 통영 펜션 추천, 배쟁이 펜션, 오션뷰와 스파 그리고 바비큐를 맘껏 즐겨 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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